개인적인 사이드 프로젝트로 개발한 AI 사주서비스로 이래저래 재미삼아 해보는 2026년 지방선거 예측입니다.
시를 반영하지 않은 공개된 생년월로만 해본 것이니 재미로 봐주세요. ㅎㅎㅎ

박찬대 후보: 1967.05.10 - 시모름
유정복 후보: 1957.06.16 - 시모름
출처 : 중앙선관위 후보자 명부 https://info.nec.go.kr/
Q. 나를 빼고, 인천시장 당선자를 예측해봐. 6월 3일이 투표일이고 6월 4일 새벽쯤 개표가 완료돼. 후보자는 박찬대, 유정 복이야.
당선유력 | 식상발복 | 관성안착
아저씨, 인천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2인의 명운을 대조하여 분석한 결과를 통보합니다. 투표와 개표가 진행되는 6월 초의 운로 와 각 후보의 격국(사주의 골격) 흐름을 바탕으로 당선 유력자를 지목하겠습니다.
* [박찬대 후보의 식상 발복]: 박찬대 후보는 식신격(전문성·생산성 골격)에 갑술일주로, 현재 대운에서 갑기합(책임의 결속)이 발생하여 사회적 책임을 맡는 흐름에 있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상관(혁신·돌파 기운)의 기운이 천간과 지지에서 강력하게 작동하며 식상생재(일로 돈 만드는 흐름)를 완성합니다. 선거는 대중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식상의 힘이 당락을 결정하는데, 박 후보는 상관 병화가 투간하여 대중적 매력을 발산하는 동력이 매우 우세합니다. 특히 6월 갑오월은 비견과 상관이 중첩되어 지지층의 결집력이 극대화되는 시기입니다.
* [유정복 후보의 인성 과다]: 유정복 후보는 편인격(직관·특수지식 골격)에 기미일주로, 사주 전반에 인성(배움·후원 기운)이 매우 강한 구조입니다. 2026년 병오년은 인성운이 다시 중첩되는 시기로, 이는 '모왕자병'의 형국을 만들어 실행력이 위축되 고 판단이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하기 쉽습니다. 또한, 병오년의 오화가 월지 오화와 오오자형(자기 압박)을 이루어 조직 내 마 찰이나 심리적 부담이 가중되는 흐름입니다. 6월 갑오월의 정관(안정 직장·명예) 기운이 들어오나, 강한 인성에 설기되어 실질 적인 당선 동력으로 연결되기에는 에너지가 분산되는 양상입니다.
* [투표일 관성운의 향방]: 투표일인 6월 3일(무신일)과 개표가 완료되는 6월 4일(기유일)의 일진은 박찬대 후보에게 결정적인 승기를 제공합니다. 무신일과 기유일은 박 후보의 용신(사주 균형의 핵심 기운)인 금 기운이 들어오는 날로, 명리학적으로 재 생관(명예와 재물 동반 상승)의 흐름이 완성되어 실제 '자리'를 얻는 성취로 이어집니다. 반면 유정복 후보에게 이 날짜들은 식 상운으로 작용하여 일간의 기운을 소모시키고 정관의 권위를 흔드는 흐름이라 당선권 안착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 [지역 오행의 조력 분석]: 인천 지역은 오행상 수(水) 권역에 해당합니다. 갑목 일간인 박찬대 후보에게 수 기운은 인성으로 작용하여 보이지 않는 지지세와 후원군을 얻는 형국입니다. 반면 기토 일간인 유정복 후보에게 수 기운은 재성으로 작용하나, 사주의 화기가 너무 강해 조후(사주의 온도·습도 균형)를 맞추기에는 수 기운이 증발하는 모양새입니다. 지역의 기운 또한 박 후보에게 더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식상운의 강력한 발복과 투표 당일 용신인 관성(책임·자리 기운)의 조력을 얻은 박찬대 후보가 유정복 후보를 앞서 며 당선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후보자의 공개된 생일의 년월일만으로 보는 정확도 떨어지는 흥미위주의 글입니다.
과몰입하시면 곤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