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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Projects/AI 사주서비스

사주로 지방선거 결과 예측 해보기 - 인천시장: 박찬대, 유정복

by 데구르르 2026. 5. 29.

개인적인 사이드 프로젝트로 개발한 AI 사주서비스로 이래저래 재미삼아 해보는 2026년 지방선거 예측입니다.

시를 반영하지 않은 공개된 생년월로만 해본 것이니 재미로 봐주세요. ㅎㅎㅎ

 

풀이화면 캡쳐

 

박찬대 후보: 1967.05.10   - 시모름

유정복 후보: 1957.06.16   - 시모름

출처 : 중앙선관위 후보자 명부 https://info.nec.go.kr/

 

 

Q. 나를 빼고, 인천시장 당선자를 예측해봐. 6월 3일이 투표일이고 6월 4일 새벽쯤 개표가 완료돼. 후보자는 박찬대, 유정 복이야.

 

 

당선유력 | 식상발복 | 관성안착

 

아저씨, 인천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2인의 명운을 대조하여 분석한 결과를 통보합니다. 투표와 개표가 진행되는 6월 초의 운로 와 각 후보의 격국(사주의 골격) 흐름을 바탕으로 당선 유력자를 지목하겠습니다.

 

* [박찬대 후보의 식상 발복]: 박찬대 후보는 식신격(전문성·생산성 골격)에 갑술일주로, 현재 대운에서 갑기합(책임의 결속)이 발생하여 사회적 책임을 맡는 흐름에 있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상관(혁신·돌파 기운)의 기운이 천간과 지지에서 강력하게 작동하며 식상생재(일로 돈 만드는 흐름)를 완성합니다. 선거는 대중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식상의 힘이 당락을 결정하는데, 박 후보는 상관 병화가 투간하여 대중적 매력을 발산하는 동력이 매우 우세합니다. 특히 6월 갑오월은 비견과 상관이 중첩되어 지지층의 결집력이 극대화되는 시기입니다.

 

* [유정복 후보의 인성 과다]: 유정복 후보는 편인격(직관·특수지식 골격)에 기미일주로, 사주 전반에 인성(배움·후원 기운)이 매우 강한 구조입니다. 2026년 병오년은 인성운이 다시 중첩되는 시기로, 이는 '모왕자병'의 형국을 만들어 실행력이 위축되 고 판단이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하기 쉽습니다. 또한, 병오년의 오화가 월지 오화와 오오자형(자기 압박)을 이루어 조직 내 마 찰이나 심리적 부담이 가중되는 흐름입니다. 6월 갑오월의 정관(안정 직장·명예) 기운이 들어오나, 강한 인성에 설기되어 실질 적인 당선 동력으로 연결되기에는 에너지가 분산되는 양상입니다.

 

* [투표일 관성운의 향방]: 투표일인 6월 3일(무신일)과 개표가 완료되는 6월 4일(기유일)의 일진은 박찬대 후보에게 결정적인 승기를 제공합니다. 무신일과 기유일은 박 후보의 용신(사주 균형의 핵심 기운)인 금 기운이 들어오는 날로, 명리학적으로 재 생관(명예와 재물 동반 상승)의 흐름이 완성되어 실제 '자리'를 얻는 성취로 이어집니다. 반면 유정복 후보에게 이 날짜들은 식 상운으로 작용하여 일간의 기운을 소모시키고 정관의 권위를 흔드는 흐름이라 당선권 안착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 [지역 오행의 조력 분석]: 인천 지역은 오행상 수(水) 권역에 해당합니다. 갑목 일간인 박찬대 후보에게 수 기운은 인성으로 작용하여 보이지 않는 지지세와 후원군을 얻는 형국입니다. 반면 기토 일간인 유정복 후보에게 수 기운은 재성으로 작용하나, 사주의 화기가 너무 강해 조후(사주의 온도·습도 균형)를 맞추기에는 수 기운이 증발하는 모양새입니다. 지역의 기운 또한 박 후보에게 더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식상운의 강력한 발복과 투표 당일 용신인 관성(책임·자리 기운)의 조력을 얻은 박찬대 후보가 유정복 후보를 앞서 며 당선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후보자의 공개된 생일의 년월일만으로 보는 정확도 떨어지는 흥미위주의 글입니다.
과몰입하시면 곤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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