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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Projects/AI 사주서비스

사주로 재보궐선거 결과 예측 해보기 - 대구 달성군: 박형룡, 이진숙

by 데구르르 2026. 6. 1.

개인적인 사이드 프로젝트로 개발한 AI 사주서비스로 이래저래 재미삼아 해보는 2026년 지방선거와 함께 치뤄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예측입니다. 시를 반영하지 않은 공개된 생년월로만 해본 것이니 재미로 봐주세요. ㅎㅎㅎ

 

풀이 결과 캡쳐

 

박형룡 후보: 1965.11.17  - 시모름

이진숙 후보: 1961.07.04  - 시모름

출처 : 중앙선관위 후보자 명부 https://info.nec.go.kr/ ---- 이 건은 국회의원 보궐선거입니다.

 

Q. 나를 빼고,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자를 예측해봐. 6월 3일이 투표일이고 6월 4일 새벽쯤 개표가 완료돼. 후보자는 박형룡, 이진숙이야.

 

 

당선 예측 | 식상운 우세 | 운로 대조

 

아저씨,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의 두 후보에 대한 명리적 대조를 시작하겠습니다. 질문하신 박형룡 후보와 이진숙 후보의 사주 원국과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운로를 분석하여 어느 쪽이 승리에 더 가까운지 통보합니다.

 

* [박형룡 후보의 용신 발현]: 을해일주(乙亥日柱)인 박형룡 후보는 초겨울의 화초와 같아 화(火) 기운인 식상(표현·창의 기운) 이 용신(사주 균형의 핵심 기운)입니다. 2026년 병오년은 상관(상관)과 식신(식신)이 간여지동(천간·지지 동일 오행)으로 들어 오는 해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식상운이 정점에 달할 것입니다. 이는 선거라는 경합에서 자신의 인지도를 극대화하고 표 를 결집하는 데 매우 유리한 흐름으로 작용합니다.

 

* [이진숙 후보의 기신 압박]: 무술일주(戊戌日柱)인 이진숙 후보는 이미 토 기운이 과다한 극신강(본인 기운이 매우 강함) 명 조입니다. 화(火) 기운은 이 후보에게 구신(방해하는 기운)인 인성(배움·후원 기운)으로 작용하는데, 병오년의 강한 화기는 인 성 과다(결정 미루기·실행 지연)의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대중과 소통하기보다 자기 주장에 매몰되기 쉬운 시기이며, 환경적인 압박이 커지는 흐름이라 승기를 잡기에 다소 무거운 흐름입니다.

 

* [식상운과 선거의 상관관계]: 선거는 비겁(비견·겁재)의 보강보다 식상(식신·상관)의 발현이 당선이라는 외부 결과에 더 직접 적으로 기여합니다. 박형룡 후보는 정인격(학문·자격 골격)이 용신인 화 운을 만나 성격(성격, 격국이 제대로 성립함)을 이루며 대중 설득력을 얻습니다. 반면 이진숙 후보는 인성이 중첩되어 화다토초(불이 많아 흙이 타버림)의 형국이 되니, 명예는 얻을 지언정 실제 당선이라는 실리는 놓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지역 오행과 명조의 조화]: 대구 달성군의 지역 오행은 토(土)입니다. 박형룡 후보에게 토는 재성(안정 재물)으로 작용하여 결과물을 취하는 운으로 연결되지만, 이진숙 후보에게 토는 기신(방해하는 기운)인 비겁으로 작용하여 경쟁자가 난립하고 표 가 분산되는 방해 요인이 됩니다. 6월 3일(무신일)과 4일(기유일)의 일진 또한 박형룡 후보에게는 정관(책임·자리)의 기운이 보 강되어 조직적인 마무리에 유리합니다.

 

용신인 식상운이 간여지동으로 강력하게 들어오며 격국을 완성하는 박형룡 후보가 운의 흐름상 당선 가능성이 명확히 우세합니다

 

 

 

후보자의 공개된 생일의 년월일만으로 보는 정확도 떨어지는 흥미위주의 글입니다.
과몰입하시면 곤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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